나시르 베스트, 틱톡에 트럼프 버틀러 유세 암살 사진 관련 위협 게시물 작성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보수 평론가 로라 루머의 폭로에 따르면, 베스트는 지난해 12월 9일 틱톡에 트럼프 대통령의 버틀러 유세 암살 시도 사진을 올리며 '내가 그 (총) 뒤에 있었다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됐을 것'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 2이 게시물은 사건 이후 그의 정치적 폭력 의도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주목받고 있다.
사건 내용
보수 평론가 로라 루머는 나시르 베스트가 2025년 12월 9일 틱톡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 암살 시도 사진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베스트는 이 사진과 함께 자신이 총 뒤에 있었다면 결과가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는 취지의 문구를 적었다. 베스트의 일부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자신을 신이나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는 글도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게시물은 2026년 5월 백악관 인근 검문소 총격 사건 이후 베스트가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폭력적 의도를 드러냈는지를 판단하는 정황으로 주목됐다. 다만 수사 당국은 총격의 정확한 동기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해당 틱톡 게시물은 베스트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폭력을 사전에 암시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으로 보도됐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