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준공식은 공적 지위를 이용한 사전선거운동이자 선거용 치적 사업인가?
오세훈OUT 행동본부와 민주노총 등은 5월 12일 준공식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강행된 선거용 치적 사업이며, 시장이 공적 지위를 활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캠프는 해당 행사가 선거운동과 철저히 분리된 공식 행사였고 선거법 위반 사항이 없다고 반박했다.
고고발인 측(오세훈OUT·민주노총)
오오세훈 캠프
감사의 정원 사업과 준공식은 선거운동과 철저히 분리된 공식 행사이며, 선거법 위반 사항이 없다.
오세훈 캠프는 준공식에서 선거운동복을 입지 않았고 정치적 발언도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