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취임식 및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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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5월 16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사를 밝혔다.
  2. 2그는 부정부패에 성역 없이 엄정 대응하고 검찰권은 국민의 뜻에 맞게 행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3. 3야당의 친윤 인사 공격에 대해선 정치권 용어에 동의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사건 내용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2024년 5월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했다.

취임사에서 그는 공정을 기초로 부정부패에 어떠한 성역 없이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부패가 사회의 기초를 허물고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공정한 경쟁 질서를 저해하는 세력에 대해 검찰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권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이라고 설명하면서, 그 권한은 국민의 뜻에 맞게 행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건 처리 지연에 대한 국민 불만을 해소하고, 기소된 사건의 신속한 재판을 위해 검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취지도 밝혔다.

이 지검장은 앞서 검찰 고위 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령받았으며,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등 주요 사건 수사를 지휘하게 됐다. 야당이 제기한 친윤 인사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출근길 취재진에게 정치권에서 쓰는 용어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황진행중

이 사건은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취임식에서 부패 대응과 검찰권 행사 원칙을 밝힌 행정적 취임 일정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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