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이창수 지검장 임명은 친윤 인사 발령인가?
2024년 5월 이창수 지검장의 서울중앙지검장 임명 당시 야당은 그를 친윤 인사로 규정하고 김건희 수사 봐주기 우려를 제기했다.
친친윤 인사 비판
야당은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 대변인을 지낸 이 지검장을 친윤 인사로 보고, 김건희 수사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 지검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할 때 대검찰청 대변인을 지냈고, 서울중앙지검장으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를 지휘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