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박상용 검사의 청문회 선서 거부와 정치 행사 발언은 검사 품위 위반인가, 정치보복 감찰인가?
인천지검은 박상용 검사의 국회 증인선서 거부, 특정 정치 행사 참석, 공개 발언 등을 포함해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과 민주당은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가능성을 보지만,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에 대한 표적 감찰이라고 주장한다.
여여권·민주당
박 검사의 행위가 검사 윤리와 정치적 중립 의무에 어긋날 수 있다고 본다.
국국민의힘·보수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