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용 검사, 내부 메신저 및 프로필에 분변 의혹 부인 문구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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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박상용 검사는 2019년 1월 14일 프로필 상태 메시지에 '저 아니에요 ㅋㅋㅋ제발 쫌!'이라고 기재하고, 다음 날 사내 메신저로 동료들에게 청사 내 소란을 알렸다.

사건 내용

박상용 검사는 2019년 1월 14일 자신의 프로필 상태 메시지에 '저 아니에요 ㅋㅋㅋ제발 쫌!'이라고 기재했다.

이 문구는 2019년 1월 8일 울산지검 회식 이후 청사 내에서 분변이 발견되고, 내부 소문이 퍼지는 과정에서 박 검사가 당사자로 지목된 상황과 관련해 언급됐다.

이후 판결 관련 정리에서는 박 검사가 다음 날 사내 메신저를 통해 청사 내 소란을 동료들에게 알렸다는 점도 함께 거론됐다. 본인이 직접 관련된 일이라면 스스로 주변에 전파했을 가능성이 낮다는 취지에서, 이 정황은 의혹의 신빙성을 낮추는 요소로 다뤄졌다.

현황진행중

이 문구와 사내 메신저 정황은 박 검사가 분변 사건 당사자가 아니었다는 판단을 뒷받침하는 사정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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