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수, 울산시장 단일화 중단 비판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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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김종훈 후보 캠프 선대본부장)이 24일 선거사무소에서 브리핑을 열고,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 중단 선언이 단일화 합의 정신을 어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 2방 본부장은 경선 여론조사가 종료 후 양측 입회 하에 동시에 결과를 확인하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조사 중간에 왜곡을 주장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3진보당은 특이사항을 파악한 바 없으며 구체적 근거도 통보받지 못했다며 합의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건 내용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겸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캠프 선대본부장은 2026년 5월 24일 선거사무소에서 브리핑을 열었다. 그는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측이 단일화 경선 여론조사를 일방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단일화 합의 정신을 어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방 본부장은 경선 여론조사가 모두 종료된 뒤 양측이 입회한 상태에서 동시에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사 중간에는 결과를 알 수 없는 구조인데도 김상욱 후보 측이 결과 왜곡을 주장한 점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진보당 측은 특이사항을 파악한 바 없고, 특정 세력 개입 의혹에 관한 구체적 근거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방 본부장은 명확한 근거 없는 중단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며 당초 합의된 방식대로 조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현황진행중
방석수 본부장의 브리핑은 김상욱 후보 측의 여론조사 중단 선언을 단일화 합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근거 제시와 정상 진행을 요구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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