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여자축구단, 수원FC위민과 준결승전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 인사 없이 믹스트존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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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위민과의 준결승전 종료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의 인사를 하지 않고 믹스트존을 회피했다.
- 2이는 국제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비교류적인 태도로 평가받았다.
사건 내용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26년 5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위민과의 준결승전 종료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의 인사를 하지 않았다.
보도는 내고향 선수단이 심판진과만 인사한 뒤 곧바로 세리머니로 이동했고, 수원FC위민 선수들은 팬들에게 인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고 전했다. 이 장면은 이후 결승전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 선수단과 악수를 나눈 모습과 대비돼 언급됐다.
해당 준결승전은 공동응원단의 편파 응원 논란, 태극기 제지 논란, 홈팀 수원FC위민의 숙소 변경 문제 등 경기 외적 논란과 함께 보도됐다.
현황진행중
준결승전 직후의 비접촉적 행보는 대회 운영과 스포츠맨십 논란의 일부로 보도됐으며, 결승전에서는 상대 선수단과 악수를 나누며 다른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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