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여자축구단, 수원FC위민과 준결승전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 인사 없이 믹스트존 회피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위민과의 준결승전 종료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의 인사를 하지 않고 믹스트존을 회피했다.
- 2이는 국제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비교류적인 태도로 평가받았다.
현황진행중
준결승전 직후의 비접촉적 행보는 대회 운영과 스포츠맨십 논란의 일부로 보도됐으며, 결승전에서는 상대 선수단과 악수를 나누며 다른 장면이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