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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여자축구단, 수원FC위민과 준결승전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 인사 없이 믹스트존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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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위민과의 준결승전 종료 후 상대 선수단과 별도의 인사를 하지 않고 믹스트존을 회피했다.
  2. 2이는 국제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비교류적인 태도로 평가받았다.
현황진행중

준결승전 직후의 비접촉적 행보는 대회 운영과 스포츠맨십 논란의 일부로 보도됐으며, 결승전에서는 상대 선수단과 악수를 나누며 다른 장면이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