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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여자축구단, 우승 세리머니 후 인공기 정리 및 10분 만에 출국장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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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내고향 선수들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인공기를 펼쳐 든 우승 세리머니를 마친 뒤, 안 웃고 앞만 보며 10분 만에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2. 2이는 북한 선수단이 극도로 통제된 환경 하에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현황진행중

확인된 보도 내용상 이날의 핵심 사실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우승한 뒤 인공기 세리머니를 하고 이를 정리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