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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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진보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를 발표했다.
  2. 2김상욱 민주당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후보는 100%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정하기로 했으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5월 21일 전 완료를 목표로 한다.
  3. 3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일부도 단일화 대상이다.

사건 내용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2026년 5월 15일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를 발표했다.

합의에 따라 김상욱 민주당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후보는 100%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울산시장 최종 후보를 정하기로 했다. 양당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5월 21일 전까지 단일화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단일화 대상은 울산시장뿐 아니라 울산 기초단체장, 울산 일부 지역 광역의원, 부산 연제구청장 후보까지 포함됐다. 울산 동구청장은 진보당 후보로, 울산 북구청장과 중구청장은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고, 일부 지역은 경선을 거치기로 했다.

현황진행중

민주당과 진보당은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고, 최종 후보는 100% 여론조사 경선으로 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