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국민의힘 공보단장, 김용남 중범죄 혐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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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국민의힘 박성훈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2026년 5월 23일 논평을 내고, 김용남 후보가 타인 명의로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서민을 상대로 고리대금 이익을 챙겨왔다고 비판했다.
- 2그는 이 행위가 대부업법상 5년 이하 징역에 처하는 중범죄라고 지적했다.
현황진행중
이 사안은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 보도, 김용남 후보 측의 부인, 경쟁 후보와 정당 관계자들의 비판 논평이 같은 날 이어지며 선거 국면의 검증 쟁점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