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논쟁이 인종과 국가 정체성의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이용자들은 한국 문화와 제품에 대한 보이콧을 주장했다. 이들은 K-팝, K-드라마, 한국 영화, 패션, K-뷰티 제품, 한국 여행까지 중단하자는 글을 공유했다. 자카르타 포스트를 인용한 기사들은 이 보이콧 운동이 여러 동남아 국가에서 번역·재전유되며 지역 연대의 표현으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결
현황진행중
팬덤 갈등이 실제 소비 보이콧 운동으로 번지며 한국 문화·산업에 대한 잠재적 타격 우려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