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EAbling은 Southeast Asia의 SEA와 sibling을 결합한 표현으로, 동남아 형제자매라는 자긍심과 상호 보호 의지를 담았다. 지역 매체들은 말레이시아 팬이 한국 누리꾼에게 공격받는 모습을 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이용자들이 이 해시태그 아래 자발적으로 결집했다고 전했다. 한 필리핀 이용자는 동남아 국가들이 서로 차이가 있어도 형제자매처럼 지지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겨 호응을 얻었다.
결
현황진행중
SEAblings 해시태그가 급속히 확산되며 갈등이 동남아 범지역 연대 운동으로 조직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