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 누리꾼 다수는 말레이시아 팬들이 올린 영상을 ‘사생활 침해’이자 ‘온라인 마녀사냥’으로 규정했다. 일부 이용자는 규정 위반 자체보다 얼굴이 드러난 영상 게시 행위의 윤리성을 먼저 문제 삼았다. 한국어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말레이시아 팬들이 한국 팬을 공개 망신주기 했다”는 의견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비하하는 표현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사건 내용
일부 한국 누리꾼이 위반 영상 촬영·공유가 오히려 사생활 침해라고 주장하며 말레이시아 팬들을 역으로 비판했다. 사과·수습 대신 반격에 나서면서 갈등이 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