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형평
IPO 전 FI 지분 매각, 사기적 부정거래인가 정상 구조조정인가?
방시혁이 2018~2019년 IPO 계획 숨기고 FI 지분을 측근 PEF에 넘긴 뒤 상장 후 4000억 차익 배분 의혹
증증선위 강경 처벌
자본시장법 178조 위반 혐의로 방 의장 검찰 고발
방방시혁 측 정상 절차 주장
2025년 7월 증권선물위원회가 방시혁 의장 등을 자본시장법 178조(사기적 부정거래)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공식 고발했다. 방 의장은 IPO 전 사모펀드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한 계약으로 상장 이후 약 4000억원을 정산받았다는 의혹도 받았다.
금융당국의 공식 고발로 검찰 수사가 정식 개시됐다.
방시혁이 2018~2019년 IPO 계획 숨기고 FI 지분을 측근 PEF에 넘긴 뒤 상장 후 4000억 차익 배분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