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에픽 퓨리 작전 중 미군 첫 전사 3명·F-15E 3대 오격은 작전 성공의 불가피한 대가인가, 아니면 지휘 체계 실패인가?
에픽 퓨리 작전 중 미군 첫 전사 3명, F-15E 3대가 우군에 격추됐다
트트럼프 외교 강경 — 평화 통한 힘
초토화 성공, 미군 희생은 자유의 대가다
트트럼프 호전적 외교 비판
2026년 3월 1일(현지 시각) 미 중부사령부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에픽 퓨리 작전에서 첫 미군 인명 피해를 공식 발표했다. 미 동부시간 3월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전사 3명·중상 5명·경미한 파편 부상 및 뇌진탕 다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CENTCOM은 유가족 통보 이전에 신원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아마 더 있을 것'이라고 예고 발언을 했다. 이것이 공식 확인된 첫 미군 전사 사례였다. VOA 코리아·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등 한국 매체도 주요 속보로 보도했다.
첫 공식 전사 발표로 미군 사상자 보도가 본격화되며 의회·여론에서 작전 정당성 논쟁이 가속됐다.
에픽 퓨리 작전 중 미군 첫 전사 3명, F-15E 3대가 우군에 격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