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부산 BEXCO 개최 앞두고 장문 호소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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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행사 직후 코믹월드 주최측은 다음 부산 BEXCO 개최를 앞두고 장문의 공식 호소문을 게재했다.
- 2외부 구역 법적 통제 권한 부재 상황에서 지자체·대관처·경찰·주민·상인의 동시 민원이 운영을 위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3서울 대관은 이미 막혔고 수도권·부산도 취소 위기로 거론되며 부산 티켓 미확보자는 다른 일정 참가를 요청했다.
사건 내용
코믹월드 332 종료 직후, 주최 측이 부산 BEXCO 개최를 앞두고 장문의 호소문을 게재했다. 수원 행사장 주변 민원으로 향후 개최가 매우 불확실하며 이번이 수원 마지막 개최가 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주최 측의 호소문으로 비매너 문화가 행사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사안임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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