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주류 언론의 방송 거부 규탄
2026년 7월 17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프라임타임 대국민 연설을 진행했다. ABC·NBC·CNN 등 좌파 성향의 메이저 방송사들은 연설의 TV 생중계를 전면 취소하고 스트리밍으로만 전환했으며, CBS와 MS NOW는 연설 도중 강제로 방송을 중단했다. 오직 폭스뉴스만이 연설 전체를 시청자에게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주류 언론은 대통령의 연설을 편견 없이 그대로 방송하고, 미국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하게 해야 한다”고 강하게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