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법원, 고양이를 위생 문제 대상으로 인정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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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7년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음식점 제조업체에서 고양이를 쥐, 파리와 함께 위생 문제 대상으로 보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2식품 취급 장소에 동물 출입이 위생 문제로 단속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 3서울동부지방법원이 음식점 제조업체 내 고양이 출입을 쥐나 파리와 동일한 위생 문제 대상으로 인정한 판결입니다.
사건 내용
서울동부지방법원은 2017년 판결(2017가단6598)을 통해 음식점 제조업체에서 고양이가 쥐나 파리와 더불어 위생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판결은 식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 동물이 출입하는 행위 자체가 위생 단속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법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특히 길고양이가 청결한 동물이라고 주장하는 캣맘들의 논리를 반박하고, 실제 영업 환경에서의 위생 관리 책임을 강조한 점이 핵심입니다.
현황진행중
법원은 식품 제조업체 내 고양이의 존재를 위생 관리 대상인 유해 동물과 유사한 관점에서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