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혁, 만삭 아내 두고 베트남 출장 출발
2026년 7월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기혁은 출산 예정일이 7월 9일인 만삭 아내를 두고 베트남 푸꾸옥으로 출장을 떠났다. 그는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서 진행된 콘텐츠 촬영에 참여하면서 ‘일이니 어쩔 수 없다’는 발언을 했고,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 부부와도 같은 질문을 나눠 논란을 일으켰다. 영상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만삭 아내를 두고 해외 촬영에 나선 점’과 이를 예능 소재로 소비한 방식에 대해 비판과 옹호가 오갔으며, 김기혁은 무사히 귀국해 7월 9일 아이 탄생 순간을 아내와 함께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