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인 A씨, 동천동강병원 중환자실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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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중국인 A씨는 여러 의료기관을 거쳐 2019년 12월 동천동강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2. 2이후 장기 입원 치료로 병원 미수금이 누적됐다.

사건 내용

중국인 A씨는 울산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여러 의료기관을 거친 뒤 2019년 12월 동천동강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현황진행중

이 이송 뒤 A씨는 장기 입원 치료를 받았고 병원 미수금이 누적됐다.

쟁점 01사실

중증 외국인 환자 지원은 기존 급여 적용과 별도 제도 중 어느 방식으로 마련해야 하는가?

A씨의 뇌출혈이 만성질환으로 분류돼 의료급여에서 제외됐고 산업재해 요양급여도 불승인돼 정부 지원이 막혔다는 설명이다. 반면 의료기관에는 응급치료와 진료 의무가 있지만 무연고 외국인 환자의 미수금 지원이나 본국 송환을 돕는 제도가 없으므로 별도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기존 급여 체계로는 지원이 어려움
A씨의 뇌출혈이 만성질환으로 분류돼 의료급여에서 제외됐고 산업재해 요양급여도 불승인돼 정부 지원이 막혔다는 설명이다.

A씨의 뇌출혈이 만성질환으로 분류돼 의료급여에서 제외됐고 산업재해 요양급여도 불승인돼 정부 지원이 막혔다는 설명이다.

별도 지원·송환 제도가 필요함
의료기관에는 응급치료와 진료 의무가 있지만 무연고 외국인 환자의 미수금 지원이나 본국 송환을 돕는 제도가 없으므로 별도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의료기관에는 응급치료와 진료 의무가 있지만 무연고 외국인 환자의 미수금 지원이나 본국 송환을 돕는 제도가 없으므로 별도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