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적정 주택 공급 규모는 얼마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국국토교통부
서서울시
2026년 8월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용산공원 및 그린벨트 활용을 포함한 서울 주택 공급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공급 방안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의 입장 차이를 조율하기 위한 담판 성격이었다.
공급 방안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의 입장 차이를 조율하기 위한 담판 성격의 회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