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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고종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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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안상호는 1919년 1월 고종의 뇌출혈 사건에 참여했다.
  2. 2일본인 모리야스와 공동으로 치료를 시도하였다.
  3. 3하지만 고종을 구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사건 내용

1919년 1월, 고종 황제가 뇌출혈로 쓰러지자 안상호와 일본인 모리야스가 함께 진료에 나섰으나, 고종을 구하는 데 실패하였다.

현황진행중

안상호와 모리야스가 노력했지만, 고종은 치료에 실패하여 사망하였다.

쟁점 01사실

안상호는 고종의 긴급 진료 요청에 즉각 응했는가?

고종이 뇌출혈로 쓰러졌을 당시 안상호의 대응 태도와 진료 참여 시점에 대해 기록이 엇갈린다.

즉각 참여
고종이 뇌출혈로 쓰러졌을 때 급히 진료에 나섰으며, 일본인 의사와 함께 주요 진료를 수행했다.

고종이 뇌출혈로 쓰러졌을 당시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와 함께 고종을 진료했다는 기록이 있다.

대응 지연
덕수궁에서 온 입진 요청 전화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다른 환자를 진료했으며, 이후 의친왕의 급한 전화를 받고서야 진료에 나섰다.

궁중 입진 수속의 복잡함과 비효율성 때문에 첫 요청을 가볍게 생각하고 다른 환자를 보다가, 의친왕의 전화를 받은 뒤에야 급히 진료했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