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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정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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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문화체육관광부가 2012년 2월 29일에 비리 조사를 실시했다.
  2. 2안마시술소 결제액 50만 원 등을 근거로 성접대 비용을 확인했다.
  3. 3협회의 내부 통제 시스템 문제와 성접대 존재를 결론지었다.

사건 내용

문화체육관광부는 2012년 2월 29일 쿠웨이트전 당일의 안마시술소 결제액 50만 원 등을 분석하여, 심판 및 감독관을 대상으로 한 성접대 비용으로 판단하고, 대한축구협회의 내부 통제 시스템 문제를 지적했다.

현황진행중

관계자 진술과 법인카드 내역, 영수증 등을 종합해 실제 성접대가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쟁점 01사실

성접대의 규모와 대상은 정확히 어떠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소규모/심판 중심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

대규모/관계자 포함
총 8차례 성접대가 있었으며, 외국인 심판뿐 아니라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포함되었고 인원은 20여 명에 달한다.

총 8차례 성접대가 있었으며, 외국인 심판뿐 아니라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포함되었고 인원은 20여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