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세무 사안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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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보도에 따르면 룰러는 부친 A씨를 매니저로 두고 급여를 지급하며 활동했다.
- 2같은 기간 A씨 명의로 주식 거래가 이뤄졌고, 후일 이는 차명 거래 판단의 근거가 됐다.
- 3개별 거래일과 지급일은 공개 보도만으로 특정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국세청은 룰러(박재혁)가 2018년부터 약 3년간 부친에게 지급한 매니저 인건비와 주식 명의신탁을 명의신탁에 의한 조세 회피로 판단해 종합소득세 및 증여세 부과 처분을 내렸으며, 룰러 측이 제기한 조세심판원 심판 청구는 기각되었다. 룰러 측은 이후 증여세를 전액 납부하고 문제된 주식을 본인 명의로 환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