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환 주심, 수원 구단 관계자 레드카드 부여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8월 1일 청주·수원 경기에서 두비츠카스의 손동작이 반칙으로 선언돼 골이 취소되었다.
- 2주심 서동환은 경기 후 구단 직원을 향해 레드카드를 제시해 퇴장을 명하였다.
- 3VAR이 가동되지 않은 채 온필드리뷰 없이 판정이 이루어진 것이 비판받았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일 충북 청주와 수원 삼성의 K리그2 경기에서, 주심 서동환은 추가시간 막바지에 두비츠카스의 손으로 수비수를 민 것을 반칙으로 판단해 득점 골을 취소하였다. 경기 종료 후, 항의하던 수원 선수들을 진정시키려는 구단 직원을 향해 레드카드를 제시해 퇴장시켰다. 이때 VAR은 가동되지 않았으며, 주심이 온필드리뷰 없이 판정을 내린 점이 논란이 되었다.
현황진행중
주심 서동환의 판정과 경기 종료 후 구단 직원에게 레드카드를 부여한 행동은 VAR 미가동과 온필드리뷰 미실시로 인해 K리그2 경기의 흐름과 판정 신뢰성에 대한 논란을 촉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