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윤한홍 의원이 대통령 취임 후에도 관저 공사에 관여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관관저 공사 무관 및 단순 행정론
윤한홍 의원은 관저 이전 공사가 인수위원회가 종료된 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에 이뤄진 일이라며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특검 조사에서도 그는 관여 여부를 부인했으며, 관저 공사는 단순 행정 절차에 따른 것이고 자신은 TF 팀장 직무를 마친 뒤 관저 공사와 관련된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윤한홍 의원은 관저 이전 공사가 인수위원회가 종료된 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에 이뤄진 일이라며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특검 조사에서도 그는 관여 여부를 부인했으며, 관저 공사는 단순 행정 절차에 따른 것이고 자신은 TF 팀장 직무를 마친 뒤 관저 공사와 관련된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특특혜 개입 및 허위 해명론
특검팀은 윤한홍 의원이 2022년 4월에 김건희 여사와 21그램 대표와 함께 관저 후보지를 사전 답사했으며, 기존 업체 설계가 여사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21그램이라는 무자격 업체에게 공사를 맡기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한 2022년 6월에 관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증축 상황과 진행 경과를 보고받은 내비게이션 기록도 확인돼, 대통령 취임 후에도 그는 지속적으로 공사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그는 특혜를 제공하고, 자신이 무관하다고 한 해명은 허위에 해당한다.
특검팀은 윤한홍 의원이 2022년 4월에 김건희 여사와 21그램 대표와 함께 관저 후보지를 사전 답사했으며, 기존 업체 설계가 여사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21그램이라는 무자격 업체에게 공사를 맡기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한 2022년 6월에 관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증축 상황과 진행 경과를 보고받은 내비게이션 기록도 확인돼, 대통령 취임 후에도 그는 지속적으로 공사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그는 특혜를 제공하고, 자신이 무관하다고 한 해명은 허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