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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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8월 1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 2김민석 후보가 45.05%를 득표해 정청래 후보(44.61%)를 0.4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 3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사건 내용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고 충남, 충북, 대전, 세종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권리당원 투표 결과
- 김민석 후보: 45.05% (1위)
- 정청래 후보: 44.61% (2위)
- 송영길 후보: 10.34% (3위)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후보와 0.44%포인트라는 매우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박빙의 승부를 연출했다.
경선 및 투표 방식 이번 전당대회는 1인 1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당 대표 선거인단의 반영 비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70%, 일반 국민이 30%로 구성된다. 지역 순회 경선 과정에서는 권리당원의 투표 결과만 공개하며, 대의원 온라인 투표(8월 17일)와 국민 여론조사(8월 15~16일) 결과는 8월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최종 전당대회에서 함께 발표한다.
또한 당 대표 경선에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을 제외한 최하위 후보 투표자의 2순위 선택지를 합산해 최종 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현황진행중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에 박빙 승리하며 경선 초반 기세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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