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군·경, 곤봉 등을 사용하여 이주민 강제 압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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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31일, 세우타에서 스페인 경찰·군이 곤봉·물대포·최루가스를 사용해 이주민을 국경으로 강제 압송하였다.
- 2이 과정에서 이주민 최소 60명이 사망했으며, 많은 이주민이 모로코로 돌아갔다.
- 3당국은 잔류 이주민에 대한 식량·숙소 제공을 거부하고, 강경 진압을 지속하였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31일(현지시간), 스페인령 세우타에서 무단 입국을 시도한 이주민들을 진압하기 위해 경찰과 군이 곤봉·물대포·최루가스 등을 동원해 이주민들을 국경 쪽으로 몰아붙였다. 이 과정에서 이주민들은 물대포와 곤봉에 맞고, 일부는 방파제를 헤엄쳐 건너다 익사하는 등 최소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황진행중
스페인 당국은 세우타 사태 진압에 물리적 강제력을 동원했으며, 이로 인해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이주민들의 인도적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