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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작화 및 설정 표절 의혹 제기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7일, 카카오웹툰 신작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연재 시작과 동시에 ‘울어봐, 빌어도 좋고’와 유사한 점이 제기돼 트레이싱 의혹이 발생했다.
  2. 2주인공 이름·그림체·배경·구도 등에서 유사성을 보이며, 이용자와 커뮤니티에서 비판이 확대되었다.
  3. 3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7월 21일 사실관계 파악에 착수하고, 7월 23일 업데이트를 중단하며 조사 중임을 공식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카카오웹툰은 현재 표절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쟁점 01사실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의 작화가 <울어 봐, 빌어도 좋고>를 트레이싱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의혹 제기 측
인터넷 커뮤니티와 독자들은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와 네이버웹툰의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사이에 그림체, 배경, 구도, 심지어 주인공 이름까지 유사한 점이 많다고 지적한다. 특히 주인공 이름이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와 '요제프 폰 베르하르'로 거의 동일하게 들리고, 작가의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을 보여 이번 작품이 기존 작품을 트레이싱(표절)한 것으로 의심된다. 트레이싱은 웹툰 업계에서 금기시되는 행위이며, 과거 '윈드브레이커' 사례처럼 사전 방지가 가능했어야 한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독자들은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와 네이버웹툰의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사이에 그림체, 배경, 구도, 심지어 주인공 이름까지 유사한 점이 많다고 지적한다. 특히 주인공 이름이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와 '요제프 폰 베르하르'로 거의 동일하게 들리고, 작가의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을 보여 이번 작품이 기존 작품을 트레이싱(표절)한 것으로 의심된다. 트레이싱은 웹툰 업계에서 금기시되는 행위이며, 과거 '윈드브레이커' 사례처럼 사전 방지가 가능했어야 한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카카오웹툰/작가 측
카카오웹툰은 해당 의혹을 인지하고 즉시 연재를 중단했으며, 현재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플랫폼과 작가 간의 연재 계약에는 독창성과 저작권 준수 의무가 명시돼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내부 검토를 통해 창작물임을 입증하는 자료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는 확인된 증거가 없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카카오웹툰은 해당 의혹을 인지하고 즉시 연재를 중단했으며, 현재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플랫폼과 작가 간의 연재 계약에는 독창성과 저작권 준수 의무가 명시돼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내부 검토를 통해 창작물임을 입증하는 자료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는 확인된 증거가 없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주인공 이름의 유사성이 의도적인 설정 표절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의혹 제기 측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웹툰 신작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의 남자 주인공 이름 ‘요제프 폰 베르하르’가 네이버웹툰 ‘울어봐 빌어도 좋고’의 주인공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와 매우 유사하고, 그림체·배경·구도까지 전반적인 요소가 닮았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이며, 트레이싱(표절)이라는 정의에 부합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또한, 과거 ‘윈드브레이커’ 사건에서 플랫폼이 트레이싱을 이유로 작품을 삭제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카카오엔터가 사전 검토 없이 유사한 작품을 연재 결정한 것은 의도적인 표절일 가능성을 높인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웹툰 신작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의 남자 주인공 이름 ‘요제프 폰 베르하르’가 네이버웹툰 ‘울어봐 빌어도 좋고’의 주인공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와 매우 유사하고, 그림체·배경·구도까지 전반적인 요소가 닮았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이며, 트레이싱(표절)이라는 정의에 부합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또한, 과거 ‘윈드브레이커’ 사건에서 플랫폼이 트레이싱을 이유로 작품을 삭제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카카오엔터가 사전 검토 없이 유사한 작품을 연재 결정한 것은 의도적인 표절일 가능성을 높인다.

작가 측
카카오웹툰은 해당 사안에 대해 현재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중이며, 작가에게 창작물임을 입증할 자료 제출을 요청하고 있다. 플랫폼과 작가가 체결한 계약에는 ‘독창성 및 저작권 준수’ 조항이 포함돼 있어, 카카오엔터는 저작권 침해 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또한, 논란이 된 ‘요제프 폰 베르하르’라는 이름은 이후 ‘요제프 폰 델가르’로 변경된 점을 근거로 이름 유사성이 의도적이라기보다 우연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표절이 확정된 바 없으며, 카카오엔터는 적법 절차를 밟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카카오웹툰은 해당 사안에 대해 현재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중이며, 작가에게 창작물임을 입증할 자료 제출을 요청하고 있다. 플랫폼과 작가가 체결한 계약에는 ‘독창성 및 저작권 준수’ 조항이 포함돼 있어, 카카오엔터는 저작권 침해 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또한, 논란이 된 ‘요제프 폰 베르하르’라는 이름은 이후 ‘요제프 폰 델가르’로 변경된 점을 근거로 이름 유사성이 의도적이라기보다 우연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표절이 확정된 바 없으며, 카카오엔터는 적법 절차를 밟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