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가 비키니 차림으로 카페에 들어가려다 거절당한 사건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돼 해운대 지역의 공공장소 복장 매너와 관광지·주거지의 경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