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명·청 갈등'은 실재하는 불협화음인가, 언론이 만든 허구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정정청래 측
정청래 후보는 ‘명·청 갈등’을 ‘허구’라며, 이는 언론이 만든 프레임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 대통령과 싸우는 것이 나에게 이익이 없으며, 아무런 이익이 없는 짓을 왜 하겠냐”면서, 해당 갈등은 언론이 갈라치기한 것이지 실제로 존재하는 불협화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정청래 후보는 ‘명·청 갈등’을 ‘허구’라며, 이는 언론이 만든 프레임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 대통령과 싸우는 것이 나에게 이익이 없으며, 아무런 이익이 없는 짓을 왜 하겠냐”면서, 해당 갈등은 언론이 갈라치기한 것이지 실제로 존재하는 불협화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송송영길 측
송영길 후보는 현재 객관적으로 불협화음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는 “그걸 부정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며, 당청 간의 관계를 바로잡으려면 진짜 여당다운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명·청 갈등’이 실재하는 문제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송영길 후보는 현재 객관적으로 불협화음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는 “그걸 부정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며, 당청 간의 관계를 바로잡으려면 진짜 여당다운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명·청 갈등’이 실재하는 문제임을 부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