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살처분을 시행하는 것이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은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 서식지를 파괴하고 투명 유리창에 충돌시키는 것(연간 800만 마리)이라고 지적한다. 고양이는 자연의 일부분이며, 살처분은 고양이의 생명권을 침해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캣맘들의 배려를 무시하지 말고 인간이 환경 파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은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 서식지를 파괴하고 투명 유리창에 충돌시키는 것(연간 800만 마리)이라고 지적한다. 고양이는 자연의 일부분이며, 살처분은 고양이의 생명권을 침해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캣맘들의 배려를 무시하지 말고 인간이 환경 파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