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지로, 정신적 낙담으로 무기한 정양 돌입
배우 사토 지로가 하시모토 아이 괴롭힘 의혹으로 촉발된 소동 이후 정신적으로 낙담하여 기간을 정하지 않은 정양에 들어갔다. 후지 TV가 그의 행위를 심각한 괴롭힘으로 인정하고 엄중 주의 조치를 내렸으며, 이에 대해 사토 지로 측 소속사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대립했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사토 지로는 SNS를 통해 후지 TV와 관계를 끊겠다는 의사를 비치기도 했으며, 일부 발언에 대해서는 이후 사과하고 철회했다. 현재 사토 지로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