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환경운동가 최병성,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론 공개 반박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최병성 대표는 조류 감소의 더 큰 원인은 인간의 서식지 파괴와 유리창 충돌이라며 고양이 살처분론과 조류 애호가들의 선택적 문제 제기를 비판했다.

사건 내용

최병성 대표는 조류 감소의 더 큰 원인은 인간의 서식지 파괴와 유리창 충돌이라며 고양이 살처분론과 조류 애호가들의 선택적 문제 제기를 비판했다.

현황진행중

최병성 소장은 인간이 새를 위협하는 주요 원인임을 강조하며, 조류 애호가들에게 실질적인 서식지 보전 행동을 요구했다.

쟁점 01사실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살처분을 시행하는 것이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살처분 필요론
유튜버 김어진은 영상에서 ‘고양이 개체수를 감소시키려면 살처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중성화가 실효성이 없다고 보고, 고양이 급식을 제한하는 청원까지 제안하며, 늘어나는 길고양이가 조류를 잡아먹는 등 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유튜버 김어진은 영상에서 ‘고양이 개체수를 감소시키려면 살처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중성화가 실효성이 없다고 보고, 고양이 급식을 제한하는 청원까지 제안하며, 늘어나는 길고양이가 조류를 잡아먹는 등 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생명권 보호 및 공존론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은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 서식지를 파괴하고 투명 유리창에 충돌시키는 것(연간 800만 마리)이라고 지적한다. 고양이는 자연의 일부분이며, 살처분은 고양이의 생명권을 침해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캣맘들의 배려를 무시하지 말고 인간이 환경 파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은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 서식지를 파괴하고 투명 유리창에 충돌시키는 것(연간 800만 마리)이라고 지적한다. 고양이는 자연의 일부분이며, 살처분은 고양이의 생명권을 침해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캣맘들의 배려를 무시하지 말고 인간이 환경 파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야생조류 감소의 주된 원인은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길고양이 포식설
기사에서는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씨가 올린 영상에 마라도에서 천연기념물인 뿔쇠오리를 잡는 길고양이 장면이 등장한다.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대표는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는 것도 자연의 한 부분”이라면서, 고양이 개체수가 증가하면 새를 잡아먹는 경우가 늘어 야생조류 감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또한 고양이에게 급식을 제공하거나 개체수를 통제하지 않을 경우, 길고양이가 새를 지속적으로 포식함으로써 조류 개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라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씨가 올린 영상에 마라도에서 천연기념물인 뿔쇠오리를 잡는 길고양이 장면이 등장한다.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대표는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는 것도 자연의 한 부분”이라면서, 고양이 개체수가 증가하면 새를 잡아먹는 경우가 늘어 야생조류 감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또한 고양이에게 급식을 제공하거나 개체수를 통제하지 않을 경우, 길고양이가 새를 지속적으로 포식함으로써 조류 개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라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 환경파괴설
최병성 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 새 서식지를 파괴하는 것”이라며 인간 활동이 조류 감소의 근본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을 건설하려는 시도와, 전국에 늘어나는 투명 유리창·유리 건축물 때문에 매년 약 800만 마리의 새가 유리 충돌 사고로 사망한다는 ‘인공구조물에 의한 야생조류 폐사 방지 대책 수립 보고서(2018)’를 인용한다. 또한 쓰레기 매립장으로부터 서강을 보호했던 사례 등에서 볼 수 있듯, 인간이 서식지를 훼손하고 난개발을 진행함으로써 야생조류의 서식 환경을 크게 악화시킨다고 강조한다.

최병성 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 새 서식지를 파괴하는 것”이라며 인간 활동이 조류 감소의 근본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을 건설하려는 시도와, 전국에 늘어나는 투명 유리창·유리 건축물 때문에 매년 약 800만 마리의 새가 유리 충돌 사고로 사망한다는 ‘인공구조물에 의한 야생조류 폐사 방지 대책 수립 보고서(2018)’를 인용한다. 또한 쓰레기 매립장으로부터 서강을 보호했던 사례 등에서 볼 수 있듯, 인간이 서식지를 훼손하고 난개발을 진행함으로써 야생조류의 서식 환경을 크게 악화시킨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