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노조가 7월 3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할 계획이므로, 해당 일에 카카오그룹 계열사의 업무에 차질이 예상된다. 교섭이 재개되지 않을 경우 추가 파업 등 추가 단체 행동도 검토된다는 노조 측 입장이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