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규 교수, 전북대학교에 공식 사직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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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전북대학교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전담인 소아청소년과 김진규 교수가 2026년 7월 10일 대학에 공식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2. 2주당 90시간에 달하는 과중한 업무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호남권 고위험 신생아 진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 3전북대학교병원 NICU 전담 김진규 교수가 7월 2일부터 9일간 연차를 사용한 뒤 마지막 날인 10일 전북대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현황진행중

전북대학교병원이 김진규 교수의 사직을 막기 위해 설득과 인력 충원을 병행하고 있으나, 지역 내 신생아 집중치료 인프라의 구조적 붕괴 위험은 여전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