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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솜사탕#5116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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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 영화 재미없어서 영화관에서 보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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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장동윤 감독, 영화 '누룩' 펀딩 및 연애 비공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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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너무 많이 봤군요. 총격이라도 당했다 해도 할 말 없을거 같은데, 별일 없이 무사히 경찰에 인계되었다니 다행.
+5
사고 내고 또 술집갔다고? 미친놈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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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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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관악산 정상에서 보고 화났다
+20
본문의 놀토도 보는 내내 불편했고, 유퀴즈 나왔을때도 유재석이 고만하라고 하는데도 자꾸 선을 간당간당하게 넘더라. 앵간해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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