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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이끼#2243 | 아니,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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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이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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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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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고개를 밖으로 내밀고 보면서 운전중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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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국우커뮤 감성이 어린층이 많이 하는 SNS 쇼츠 통해서 확산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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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볍씨도 나쁘지 않은데 대한민국에 벼랑 관련된 곳이 한두곳이 아니니 고양이가 더 마스코트에 적합하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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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충북 옥천 주민입니다 이번 지방도의원 폭행사건은 사실입니다 6.3지방선거 4명의 예비후보가 박덕흠이 전 도의원을 안경끼고 앉아있는 상태에서 주먹으로 이마를 때린 폭력현장을 증명할수있는 녹취파일이 있습니다 또한 지방의원 부의장 선거가 투표로 잘 치뤄졌는데 박덕흠이 갑자기 개입하여 본인이 지정해준 후보가 낙선되자 페이스북에 올려 옥천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당선된 부의장 C모의원은 국민의힘에서 7월20일 탈당시키려하여 법정소송에 들어갔습니다 여러 시민단체는 박덕흠 제명에 앞장서 주십시요 옥천군민들도 박덕흠을 제명시키려 서명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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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이게 오히려 논점이 나간거 같은데 친분 있는 사이가 됐는데 바로 고소를 하겠냐고 그리고 주변만 봐도 사기 당한다고 무조건 고소하지도 않잖아 보이스피싱도 100% 고소 하는줄 아나 걍 꿰뚫어본 척 하는 쌉소리.. 애초에 이 일 논점 자체도 주사이모 근무한 병원이나 약 빼돌린 곳이 더 포인트가 되어야하는데 걍 연예인 패기에만 관심 많은듯 언제는 일단 무조건 엮였으면 하차 하라 해놓고 하차 했는데 또 고소 안한다고 뭐라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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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저 병원에서 뭐로 일했는진 확실히 모르겠지만 피부관리사 관리실장 뭐 이런거로 일했을거 같은데..의사로 소개됐을수가 없음 그 병원 자체가 야메거나 병원도 속았던 말도안되는 상황인게 아닌 이상 지금 입장문 보면 온유도 의사인줄 알았다는게 아님 병원에서 피부관리 받은거 뿐이고 현재 나온 의사면허논란 같은걸 인지하고말고 상관조차 없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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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학부모가 소를 취하하고 사과했지만 교육청에서 고민끝에 고소했다는데 정말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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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할머니들의 피해 구제가 아니라 불쌍한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정치적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자들이야말로 당시 포주보다 더 악랄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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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서울 시장 선거 졌을 때 새로운 공급대책이라도 나왔어야죠 뭐 하시다 이제서야 기존 공급책 점검 하나요 과천 경마장이고 태릉 골프장이고 홍보만 대대적으로 했지 발표한 공급계획 중 공사 진척이 있는 사이트가 있긴 한가요 어차피 임기 내 공급도 안 될 사이트 인 걸 사람들도 다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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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뭔 상황인가 싶어서 다시 읽고 했는데 그러니까 10주년 기념인데 이틀전에 공지하고 40명 초대하겠다고 하고 그마저도 대충 간략하게 하고 지나가서 팬들 뿔났다 이거지? 이건 회사가 잘못했네. 멤버 일정 조율 못할거 같으면 걍 포기해야지 굳이 저렇게 열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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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어차피 다 대본이겠지만 ㅋㅋㅋㅋㅋ뭐 어차피 또 입장이 반대의 경우도 나올수 있는 바닥이라 뭐. 단순 상만 두고 보면 어쩔수 없이 대중 눈에 박힌 부분이 가져가게 되는 것 같음.대중들은 안무 통으로 세세하게 보진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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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군요. 총격이라도 당했다 해도 할 말 없을거 같은데, 별일 없이 무사히 경찰에 인계되었다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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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저 벽쪽 쇠 구조물에 슬쩍 얹어놓은 수준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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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사건 개요 2021년 7월, 캘리포니아 민권부(CRD, 당시 DFEH)가 Activision Blizzard를 상대로 성차별 및 성희롱 문화(“frat boy culture”)와 여성 차별적 고용 관행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함. 2023년 12월, Activision Blizzard는 5,400만 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으며, 성희롱에 대한 광범위한 책임은 인정하지 않음 위키피디아 ai요약 돌리니까 5,400만 달러로 합의 << 라는데 뭔 트위터 똥글보고 망상을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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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말 안들어서 패죽이지 않았을까요? 창고에 에어콘에 의문사하면 그냥 죽었다고 하면 되는데 CCTV삭제한 겄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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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5층에 리튬 배터리 쌓여있어서 터지면 무너질수도 있었다던데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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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등장인물 : A,B,C 1. A와 B는 동성 사실혼 관계 7년을 같이살고, 양가 부모님이 모두 알고 왕래하던 사이였음 2. 그런데 B가 또 다른 동성인 C와 볼륜을 저지름. 3.일반적인 혼인이나 사실혼 관계라면 A가 C를 상대로 손해배상(상간 소송)을 청구할 수 있지만, (배우자의 외도로 혼인 관계가 파탄) 4. 동성 커플에게는 상간 소송이 성립하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동성에선 당한놈이 잘못취급하고 '그래서 어쩌라고?' 하고 배째는 경우가 많음 (사실혼 유사 동거관계가 법적 보호대상이 되는지에 대해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원고의 정신적 고통을 보호할 가치 있는 이익으로 보기 어렵다) 5. 당연히 1심에서는 패소함 6. 그런데 2심 판단이 달라짐 7. “동성 커플이 혼인의사를 가지고 육체적·정신적·경제적으로 결합하여 법률혼 내지 사실혼관계와 유사한 생활공동체를 형성하는 것 역시 행복추구권에 따라 당연히 인정되는 권리”라고 보았다. 또한 이러한 생활공동체 형성에 따른 이익을 보호할 필요성을 인정하며, 동성간에 형성된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역시 “법률상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판시 8. 6월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동성인 두 사람이 형성한 생활공동체를 법적으로 보호받을 가치가 있는 관계로 평가하고, 그 관계의 유지를 방해하고 파탄을 초래한 자에게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하여 위자료 지급을 명. 한줄요약: 즉 이제 동성애자들도 바람피면 위자료 물어야 한다는 소리 요런 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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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벌금 4천, 전원 집행유예. 번돈의 절반을 김앤장한테 투자하면 언제든지 가능한 범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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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울산시 좀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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