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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저 사람이 아마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 관련자로 기억하는데 맞나 모르겠습니다. 다큐에서 본 것 같습니다. 탄핵대상인데 검찰을 나왔기 때문에 탄핵못했던 검사가 몇명있는데 그중 한 명으로 겸공 뉴스공장에서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시원 전 비서관의 채상병 수사 외압 및 정보 누설 의혹이 글이 속한 사건정치이시원 전 비서관의 채상병 수사 외압 및 정보 누설 의혹의혹 3·쟁점 1·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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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사위원회는 독립성을 지키기가 어려운 구조군요. 감사위원장의 최종 임명권자가 서울시장입니다. 이번 한강버스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브로커 리베이트 및 SH 간부 뇌물수수와 오세훈의 비위 은폐 의혹 등을 밝힌 것도 실무진들의 공익제보와 탐사보도 덕분이었어요. 공익제보와 탐사보도가 너무 소중합니다. 뉴스타파도 윤석열 정부때 탄압이 엄청났죠. 기자들 집과 언론사를 검찰이 업수수색하고 언론기능을 없에버리려고 했으니까요. 화가나는건, 이재명 정부에서 언론개혁, 검찰개혁, 부동산 개혁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오세훈 같은 비리로 점철된 자가 계속 시장직을 할 수 있도록 사법부 재판도 엉망이 되어가고 부동산 불패신화는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지난 6.3 선거전에 이미 명태균 게이트에 이어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 등 큰 사건사고가 이어졌는데도 국짐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지켜낸 것을 보면 너무 화가나요. 부동산을 가진 유권자보다 그렇지 않은 유권자가 더 많습니다. 서울시 내에서도요. 그들의 삶이 항상 뒷전이 되버려요. 국짐은 물론이고 민주당에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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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불기소의 시초는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있는 이성윤의원인데 이분만 유독 수사대상에서 빠진 느낌 입니다. 보다 공정하고 균형잡힌 수사가 이루어지려면 이런 오해의 요소를 우선적으로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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