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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해바라기#6782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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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0
얘네는 발톱으로 영역표시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하는데, 저건 아닌 것 같고, 근데 또 다르게 보면, 중성화도 동물의 기본적 본능을 제거하는 건데, 이걸 예방의학이라고 해주는 것도 그냥 자기합리화인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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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클로이 카다시안 반려묘 발톱 제거 책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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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든 발톱제거든.. 결국 애완동물 키울때 자기 편하려고 하는거면서 동물을 위한거라는 말도 안되는 위선만 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가봐도 본인의 편한 애완활동을 위한건데 왜 자꾸 반려가 어쩌고 가족이 어쩌고 하면서 자신까지 속이려는건지...
+5
그래도 고독사 안당하게 해주는건 순기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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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발찌 찰 정도면 그냥 죽여 좀 뭔 교화야 세상에 시발 경범죄 중범죄가 다 나뉘어져 있는데 기초교육과정 지났으면 알잖아 왜 동일하게 교화하려 드냐고 시발 진짜 답답하네 세상이 할 짓 못 할 짓 구분 못하는 경계선이 세상에 뭐 득시글하게 있냐 왜 이러는거야
+7
개인적으로 소위 중위값이라고 나도는 지표가, 파트타임 잡 포함해서 중위 금액을 인위적으로 낮춰서, 평균은 말도 안된다 내가 그래도 중위값은 된다는 식으로 국민을 안심 위안 시켜주려는 의도가 크다고 봅니다.
+4
좌익 정권만 되면 꼭 저ㅈr하더라...자연 보호는 균형이다 자연보호를 핑계로 돈벌려는 세력 제거가 자연보호의 첫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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