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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연필#9680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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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
공동이라는 이름은 무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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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공기 세리머니와 적국 상징물 국내 게양 논란
의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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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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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이름을 찾아봐도 나오질 않네요
+12
뭉쳐봤자 뭐가 되겠니
+7
리더십이 없음
+3
협력 틀이 깨져버린 것 같아요
+9
까놓고 현지민 입장에서도 외부인 입장에서도 그냥 광주가 흡수돼서 ‘전라남도’로 되어버린것으로밖에 안보임 광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만 생색내기 수준으로 남았고, 하위 행정구역에 광주라는 이름은 아예 없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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