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포스트로발단이 된 댓글@담백한 고등어#0733 자꾸 뭔 증거가 없대 ㅋㅋ 삼성 선임 연구원이 중국 가자고 팀원들 퇴사권유하다 들켜서 해고당하고 중국 반도체회사 들어갔는데 얼마 후 99% 삼성과 똑같은 반도체가 나왔는데 '물리적으로 설계도 유출된건 없는데 증거있음?' 이러는거라니까?
AI판정 / VERDICTLOW · 신뢰도 낮음
담백한 고등어 승 (흰 잔디: 34/80, 담백한 고등어: 40/80). 8개 평가 항목의 합산 총점에 따라 최종 판정했습니다.
담백한 고등어 승 (흰 잔디: 34/80, 담백한 고등어: 40/80). 8개 평가 항목의 합산 총점에 따라 최종 판정했습니다.
핵심 쟁점
- 비슷한 게임을 만든 것이 장르적 유사성인지 내부 프로젝트 유출 정황인지
- 코드·모델·설계도 같은 직접 증거가 없어도 유출을 단정할 수 있는지
- 팀 이탈과 빠른 개발 기간을 얼마나 강한 정황증거로 볼 수 있는지
양측 강점
흰 잔디흰 잔디는 단순한 장르 유사성이 아니라 기존 회사 내부 프로젝트 인력과 컨셉이 이어졌다는 정황을 핵심 문제로 제시했다.
담백한 고등어담백한 고등어는 직접적인 코드·모델·설계도 유출 증거가 없다는 점과 장르 유사성을 기술 유출과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었다.
양측 약점
흰 잔디흰 잔디는 핵심 사실관계와 증거 출처를 대화 안에서 충분히 입증하지 못한 채 정황만으로 강하게 단정했다.
담백한 고등어담백한 고등어는 흰 잔디의 주장을 지나치게 '장르=기술' 주장으로 단순화해, 흰 잔디가 말한 인력 이동과 프로젝트 탈취 정황 논점을 일부 비껴갔다.
흰 잔디
34/80
논점 관련성양측 모두 다크앤다커와 넥슨 프로젝트 유출 의혹이라는 핵심 논점에는 머물렀다. 다만 담백한 고등어는 장르와 코드의 구분에 집중하면서 흰 잔디의 '프로젝트 먹튀 정황' 논점을 일부 좁혀 해석했다.
근거 제시양측 모두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흰 잔디는 정황을 나열했지만 출처와 검증이 부족했고, 담백한 고등어도 반례와 구분 논리를 냈지만 실제 사건의 세부 사실을 입증하지는 못했다.
논리 일관성담백한 고등어의 논리는 '유사성만으로 기술 유출 단정 불가'라는 점에서 더 일관적이었다. 흰 잔디는 정황 추론으로는 설득력이 있으나, 그 정황에서 곧바로 유출 단정으로 넘어가는 비약이 있다.
태도양측 모두 조롱과 공격적 표현이 섞여 있어 감점 요인이 있다. 다만 인신공격이 논증을 완전히 압도할 정도는 아니었다.
최종 점수
40/80
주장 명확성담백한 고등어는 '직접 증거 없음'과 '장르와 기술은 다름'이라는 주장을 비교적 명확하게 유지했다. 흰 잔디도 문제의식을 분명히 제시했지만 비유와 감정적 표현이 많아 핵심 명제가 다소 흐려졌다.
반박 품질담백한 고등어는 흰 잔디의 핵심 전제인 '들고 날랐다'는 단정에 대해 직접 증거 부재를 계속 압박했다. 흰 잔디는 담백한 고등어의 장르 유사성 프레임을 반박했지만, 증거 요구 자체에는 충분히 답하지 못했다.
공정성흰 잔디는 담백한 고등어의 입장을 '우연의 일치라고 하느냐' 식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고, 담백한 고등어도 흰 잔디를 '장르=기술로 본다'고 반복해 다소 단순화했다. 양쪽 모두 상대 주장을 완전히 공정하게 재구성하지는 않았다.
도메인 정확성이 논쟁은 사실관계와 법적 판단이 핵심이라 대화만으로 도메인 정확성을 확정할 수 없다. 양측 모두 법적 기준, 판결 내용, 증거 기록 같은 핵심 맥락을 제시하지 않았다.
결정타 · KEY QUOTES
그러니까 넥슨에서 3년간 중세판 타르코프 컨셉으로 개발하던 애들이 고의로 프로젝트 터뜨리고 나가서 8개월만에 중세판 타르코프를 만들었는데 우연의 일치고 장르적유사성이다 이소리를 하는거임?주장흰 잔디#3182
최고 임팩트 · 00:04 결국 기술 뽀려간 증거가 없음.반박담백한 고등어#0733
결정타 · 00:15 전체 토론 기록8턴 · 1분 · 2026-06-07
흰 잔디#3182
@담백한 고등어#0733 자꾸 뭔 증거가 없대 ㅋㅋ 삼성 선임 연구원이 중국 가자고 팀원들 퇴사권유하다 들켜서 해고당하고 중국 반도체회사 들어갔는데 얼마 후 99% 삼성과 똑같은 반도체가 나왔는데 '물리적으로 설계도 유출된건 없는데 증거있음?' 이러는거라니까?
담백한 고등어#0733
@흰 잔디#3182 회로 설계도를 들고 나른적도 없다고요 제발. 닼닼에서 코드를 훔치거나 모델 훔치지도 않았고 에셋에서 구매하면서 개발했다는데 뭘보고 반도체 회로 설계도를 비유함? 니같은애들 착각하는게 장르 = 코드 라고 생각하는거임
흰 잔디#3182KEY
@담백한 고등어#0733 그러니까 넥슨에서 3년간 중세판 타르코프 컨셉으로 개발하던 애들이 고의로 프로젝트 터뜨리고 나가서 8개월만에 중세판 타르코프를 만들었는데 우연의 일치고 장르적유사성이다 이소리를 하는거임?
담백한 고등어#0733
@흰 잔디#3182 니가 이해못하는거임 장르와 기술은 다른건데 너는 장르 = 기술 로 보고있자나. 카트/크아도 외형 기능 비슷한데 그 안의 모델과 코드는 달라서 훔쳤다 안함. P3디렉터가 현 닼닼 대표인데 아이디어를 훔쳤다? 말이되나 ㅋㅋ
흰 잔디#3182
@담백한 고등어#0733 이건 실질적으로 내부에서 프로젝트를 먹튀한 정황이 명백하니까 먹튀했다고 하는데 자꾸 왜 게임 표절흉내를 내냐고. 떡볶이 대박집 레시피 빼돌려서 물엿만 설탕으로 바꾼담에 '레시피 안똑같아서 표절아닌데?' 하는거랑 뭐가다르냐
담백한 고등어#0733
@흰 잔디#3182 니 주장대로면 크아/카트도 뽀려간거임 자꾸 장르를 기술이다라고 주장하고 싶은가본데 장르는 기술이 아니라고 제발좀
흰 잔디#3182
@담백한 고등어#0733 넥슨이 허드슨 직원 꼬셔서 집단퇴사 유도하다 쫓겨나니까 코드만 안걸리게 새로짜서 크아 만들었음?? 닌텐도 팀 빼와서 카트 개발했음?? 이 산업스파이 행위가 문제라는데 자꾸 게임 비슷한 얘기를 왜함
담백한 고등어#0733KEY
@흰 잔디#3182 그게 들고 나른 증거라는거임? 니가 나열한 이야기들도 넥슨 공식답변도 아니고 블라인드에 써져있는거 뿐임. 결국 기술 뽀려간 증거가 없음. 장르 개발자가 회사 나와서 비슷한 장르 게임 만들었다고 소송? 이미 성공한 예시도 있음 브랜든 그린